TPM 오류 안녕! 구형 PC에 윈도우 11 우회 설치하는 꿀팁
안녕하세요! 2025년 현재, 윈도우 11은 여전히 강력한 보안 기능인 TPM 2.0과 보안 부팅을 요구하고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기존 PC에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세요. 다행히도 몇 가지 우회 방법을 통해 구형 시스템에서도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레지스트리 편집과 Rufus 툴을 활용한 두 가지 우회 설치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혹시 설치 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점과 주의사항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윈도우 11, 왜 TPM 2.0이 필요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 TPM 2.0 모듈을 필수 사양으로 지정한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보안 강화 때문이에요. TPM(Trusted Platform Module)은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모듈로,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부팅 프로세스를 보호하는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랜섬웨어 같은 악성 코드 공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
제가 직접 겪어본 바로는, TPM이 없거나 버전이 낮은 시스템에서는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위험을 줄이고 사용자들에게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TPM 2.0을 최소 요구 사양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은 성능의 구형 PC를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 제한을 '현명하게' 우회하는 방법을 알아보려는 거죠.
⚠️ TPM 2.0 우회, 정말 안전할까요?
TPM 2.0을 우회하여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몇 가지 잠재적인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지원 하드웨어에 대한 업데이트 보장이나 안정성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즉, 향후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나 기능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음… 생각해보니, 이런 우회 설치는 기본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은 아니죠. 하지만 꼭 윈도우 11을 사용해야 하는데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러한 위험 요소를 명확히 인지하고 진행하는 것이에요.
💻 초간단! 레지스트리 편집으로 TPM 우회 설치하기
이 방법은 윈도우 11 설치 도중 TPM 2.0 및 보안 부팅 오류 메시지가 나타났을 때,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바로 우회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윈도우 설치 환경에서 바로 작업이 가능해서 편리해요. 정말 간단하니 저와 함께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죠!
1. 설치 미디어 준비 및 오류 확인
윈도우 11 설치 USB(또는 DVD)로 부팅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언어 및 기타 설정을 마치고 '지금 설치'를 누른 후, 제품 키 입력 단계를 지나면 '이 PC에서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날 거예요. 바로 이 시점에 레지스트리 편집을 해야 합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오류 화면에서 Shift + F10 키를 동시에 눌러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엽니다. 이 창에 regedit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3. 새 키 생성 및 값 추가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
Setup 키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N) > 키(K)를 선택한 후, 새로 생성된 키 이름을 MoSetup으로 변경합니다.
이제 MoSetup 키를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 > DWORD(32비트) 값(D)을 선택합니다.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AllowUpgradesWithUnsupportedTPMOrCPU로 변경하고, 더블클릭하여 값 데이터(V)를 1로 설정한 후 '확인'을 누릅니다. 이게 핵심이에요! 이 값을 1로 설정하면 TPM 및 CPU 검사를 우회할 수 있습니다.
4. 설치 진행
레지스트리 편집기와 명령 프롬프트 창을 모두 닫고, 윈도우 11 설치 화면으로 돌아와 이전 화면으로 간 다음 다시 '지금 설치'를 누르거나, 제품 키 입력 단계로 돌아가 다시 진행해 보세요. 이제 오류 메시지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겁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 더 쉬운 방법? Rufus를 이용한 윈도우 11 설치
Rufus는 부팅 가능한 USB 드라이브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오픈 소스 유틸리티입니다. 이 툴의 가장 큰 장점은 윈도우 11 ISO 파일을 USB에 구울 때 TPM 2.0 및 보안 부팅 우회 옵션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에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선호하는 방법인데, 정말 간편하거든요!
Rufus를 사용하면 설치 과정에서 일일이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필요 없이, 처음부터 TPM 요구사항을 무시하도록 설정된 설치 미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Rufus 다운로드 및 윈도우 11 ISO 준비
먼저, Rufus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세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윈도우 11 설치 ISO 파일을 미리 다운로드해두셔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준비물이에요!
2. Rufus 실행 및 USB 드라이브 선택
다운로드한 Rufus 실행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11 설치용으로 사용할 USB 드라이브를 PC에 연결하세요. Rufus 프로그램 상단 '장치' 항목에서 해당 USB 드라이브가 올바르게 선택되었는지 확인합니다.
3. 윈도우 11 ISO 선택 및 TPM 우회 옵션 설정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미리 다운로드해둔 윈도우 11 ISO 파일을 지정합니다. ISO 파일을 선택하면, Rufus가 자동으로 여러 옵션을 제안할 거예요. 여기서 "Windows 11 설치에 필요한 TPM 2.0 및 보안 부팅 우회" 옵션을 반드시 체크해주세요! 다른 옵션들은 기본값으로 두어도 무방합니다.
4. 부팅 가능한 USB 생성 및 설치
모든 설정을 마쳤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하여 부팅 가능한 USB 생성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USB 드라이브의 모든 데이터가 지워지니, 중요한 자료는 미리 백업해두셔야 해요. USB 생성이 완료되면, 해당 USB로 부팅하여 윈도우 11 설치를 진행하면 됩니다. TPM 2.0 오류 없이 깔끔하게 설치가 될 거예요!
💡 핵심 요약
- ✅ TPM 2.0은 윈도우 11의 보안 강화를 위한 필수 사양이지만, 구형 시스템에서는 우회가 필요합니다.
- ✅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은 설치 도중 Shift + F10으로 명령 프롬프트에
regedit를 입력 후 특정 키와 값을 생성하여 우회합니다. - ✅ Rufus 툴 활용 방법은 윈도우 11 ISO를 USB에 구울 때 TPM 우회 옵션을 선택하여 간편하게 설치 미디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 ✅ 우회 설치 시 보안 업데이트 및 시스템 안정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백업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든, 설치 전 중요 데이터 백업은 필수입니다. 2025년에도 즐거운 윈도우 11 사용 환경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TPM 2.0 우회 후에도 윈도우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나요?
A1: 초기에는 가능했지만, 2025년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지원 하드웨어에 대한 업데이트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나 기능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감수해야 할 위험 요소 중 하나예요.
Q2: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과 Rufus 방법 중 어떤 것을 추천하시나요?
A2: 제 생각엔 Rufus 방법이 훨씬 쉽고 편리합니다. 윈도우 11 ISO 파일을 USB에 구울 때 자동으로 우회 옵션을 적용해주기 때문에, 설치 과정에서 따로 명령 프롬프트나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만질 필요가 없어요. 기술적인 부분에 익숙하지 않다면 Rufus를 적극 추천합니다!
Q3: TPM 2.0 우회 설치 후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도 있나요?
A3: TPM 2.0 자체는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우회 설치로 인한 성능 저하는 주로 하드웨어 자체가 윈도우 11의 요구 사양에 미달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만약 시스템 사양이 너무 낮다면, 윈도우 11 설치 자체가 오히려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를 느리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은 충분히 고려해봐야 합니다.
자, 오늘은 2025년 최신 정보로 윈도우 11의 TPM 2.0 우회 설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방법과 Rufus 툴을 활용한 방법, 이 두 가지 모두 비지원 시스템에서 윈도우 11을 경험할 수 있는 유용한 솔루션이에요. 하지만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든, 잠재적인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중요한 데이터 백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스마트한 윈도우 11 사용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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